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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스킨핏 히팅 베스트

세탁기에 넣는발열조끼

발열 모듈만 빼면 조끼는 세탁기로.
몸에 붙어 열이 새지 않아 최대 8시간 따뜻합니다.

  • 최대 8시간
  • 35~45℃ 3단계
  • 가슴·등·어깨 발열
어둠 속 검은 스킨핏 조끼의 뒷모습. 등 윗부분의 넓은 발열 패드가 주황으로 빛나고 아래로 차가운 안개가 깔려 있다

모듈만 빼면, 세탁기로.

고장의 원인인 발열 모듈을 조끼에서 완전히 분리합니다.
남은 조끼는 일반 빨래처럼 빱니다.

  1. 검은 스킨핏 조끼 안쪽 주머니에서 주황 열선이 비치는 얇은 발열 패드가 반쯤 빠져나와 있다
    1

    1단계

    모듈을 빼고

    고장의 원인인 발열 모듈을 조끼에서 분리합니다.

  2. 드럼 세탁기 유리문 너머로 검은 조끼가 거품과 함께 돌고 있다
    2

    2단계

    조끼는 세탁기로

    전선이 남지 않은 조끼는 일반 빨래처럼 세탁기에 넣습니다.

  3. 밝은 바닥에 가지런히 갠 검은 조끼. 가슴 안쪽 주머니에 주황으로 빛나는 발열 패드가 다시 꽂혀 있다
    3

    3단계

    다시 끼우면, 다시 따뜻하게

    마른 조끼에 패드를 끼우고 커넥터를 연결하면 처음처럼 따뜻합니다.

어두운 배경 속 검은 스킨핏 조끼. 가슴 두 곳과 어깨에서 주황 발열 빛이 비친다

3단계 온도 조절

35℃부터 45℃까지

필요한 만큼만, 따뜻하게.

가슴·등·어깨의 발열 패드를 35℃부터 45℃까지 세 단계로 조절합니다.

몸에 붙어서, 열이 새지 않습니다.

얇은 풀오버 스킨핏이 발열면을 몸에 붙입니다.
작업복 안에 입어도 움직임을 막지 않습니다.

검은 스킨핏 조끼 앞면. 가슴 두 곳과 양 어깨에 주황 발열 빛이 비친다
검은 스킨핏 조끼 뒷면. 등 윗부분의 넓은 발열 패드가 주황으로 빛난다
최대 사용 시간
8시간
3단계 온도 조절
35~45℃
가슴·등·어깨 발열
3곳
배터리 용량
10,000mAh
촘촘한 검은 니트 원단을 가로지르는 라임색 봉제선 근접 사진

15개

버려진 페트병으로 짠 원단

조끼 한 벌에 페트병 15개 분량의 rPET 원사가 들어갑니다.
고밀도로 짜고 코팅해 현장의 마찰을 견딥니다.

현장 인원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건설·물류·통신 현장, 지자체·공공기관 단체 납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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